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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조상우- 의 키워드 3가지
A
채식주의자, 이상주의자, 아직도 총각 ^^;



Q-조상우-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전환점된 사건이나 상황)
A
총체적 질문이라 간단히 하죠.

군대 시절-사회 생활을 하기로 결심.

짝사랑-일반적인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게 됨.

생명운동공부모임-이 바닥에 발을 들여 놓게 된 계기


    (편집자-생명운동공부모임은 녹색연합안의 시민소모임입니다.)


Q
-조상우-가 좋아하는 것 3가지 
 A
싫은 것 빼고 아무거나 좋아함.특별하게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런 질문에는 난감


Q
예를 들어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은?

A
고기 빼고 정말 맛없는
거 아니면 다 잘먹는데.
 억지로 말해야 하니까 그냥 과일 좋아한다고.--;




Q-조상우-가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시여기는 것
A
믿음
그 사람 자체를 신뢰할 수 있는냐는 것이죠.

Q
믿음의 기준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듣고싶습니다
A
답변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믿음이라는 것은 종합적인 것이지 다른 것은 형편 없는데 어느 한가지만 좋다고 믿는 것은 아니니까요.

자기가 맡은 일은 책임지고 하고, 언행일치에 윤리적이고 등등 --;

Q
-조상우-를 키워준 한마디
A
생각나지 않은 것 보니까 없는 것 같음.



Q
-조상우-의 요즘 근황
A
땀공동체 만들기, 4대강사업 저지 때문에 마음만 바쁨
 

Q-조상우-가 특별히 기쁜 순간은 언제?
A
사람들이 기뻐하는 순간은 다 비슷하지 않나요? ^^a
4번과 비슷한 답변이네요.

다들 기뻐하는 순간이 비슷하다는 거죠. 정도의 차이지만 남들은 기뻐하는 것에 슬퍼하거나 화내는 사람 좀 이상한 거죠.


Q
 -조상우-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 1개 (여러개도 좋습니다)책이나 음악.영화 (여러개도 상관없습니다)
A
터닝 포인트와 헷갈리지만 책으로는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당시 정리하지 못해 혼란스러웠던 생각들을 정리하는 방식을 알려줘서.



Q
-조상우-는
여유시간엔 뭘 하는 지(혹은 취미)
A
짧은 시간엔 몽상, 긴 시간엔 영행이나 등산.


Q-조상우-가 초등학교때 되고싶던것.하고싶던 것
A
화가, 조종사, 과학자


Q-조상우-가 대학때 되고싶던것.하고 싶던것
A
과학자, 철학자


Q-조상우-가 현재 되고싶은것. 하고싶은것
A
사상가, 이상사회 만들기



Q
-조상우-의 신념이나 가치관
A
근본적으로는 무위자연



Q
-조상우-가 올해 꼭 이루고 싶거나 하고 싶은것
A
땀공동체 정상 운영, 4대강사업 저지


Q
소문에 의하면 화내는것을 못봤다고 하던데요.
아무리 성인이라도 화날때가 있고 짜증날때가 있는데
그런것을 어떻게 컨트롤할수 잇나요?
그냥 참는건가요?  ^^
A
화날 때 본 사람들이 없었나 보죠. ^^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


Q
-조상우-가 스트레스푸는 방식
A
글쎄요. 그냥 무시해버리는 거라고 할까. 아니면 어찌되었던 그럴 수 밖에자기 설득.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이면 될 것 같은데요




Q
 -초록당사람들-에 대한 이미지
A
다른 당과는 그래도 차별됨 (사람사는 곳정도의 차이지 사실 어디나 다 비슷)

제로 성장, 권력 분산, 다양성 존중 등등


Q 가입하신 계기
A
운영위원을 제비뽑기로 뽑는다는 말 듣고.
기득권을 배제함으로써 권력의 집중을 막고 누구든지에게 기회 제공


Q 여러활동중에-초록당사람들-활동에 중점을 두고 싶다고 운영위에서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이유
A
초록 정책 만들어 실현시키기. 그게 정당의 본질적 목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대로 놔두면 최소한 인간만이라도 자멸의 단계로 갈 것 같아서

 
 Q스케줄이 매우 바쁘신걸로 아는데 모임참여에 열심이십니다.비결?


열정이라기보다는 의무감, 그리고 안하면 안했지 하면 확실히 하지 대충하는 것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Q
-초록당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씀이나 격려한마디
A

진정한 민주주의는 주인 의식을 갖고 주체적으로 참여해서만 가능. 그렇지 않으면 민주주의의 일 뿐. 우리 안에서도 진정한 민주주의가 이루어질 수 없다면 우리는 불가능한 것 꿈꾸는 것 아닌가?

Q
 - 초록당사람들-이 했으면 하는 활동
A
일단 아무리 바쁘고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어떤 활동이든 참여해 주세요. 내가 하고 싶은 것보다 다른 사람이 하고 싶은 것 가능한한 밀어줄 테니까요. ^^


Q
생활에서 초록정신을 소소하게 실천하는 것들
A
가능한한 재활용


Q 살아오면서 내가 발견한 나의 장점 2가지 & 남들이 칭찬하는 면 2가지
A
장점은 곧 단점이고, 단점은 곧 장점이라는데, 잘못하는 게 너무 많지만 그 잘못을 보고 인정하고 스스로 용서할 줄 아는 것 ^^a.창피한 것 잘 못 보는 성격이라 다른 사람 창피 당하지 않게 하는 것.


Q 환경운동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A
뭇 생명들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세상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



Q
앞으로 초록당사람들이 어떤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한다는 것이 있으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A
방향보다도 주체적 참여가 먼저


Q 한국사회에서 성장하면서 가졌던 불만 두개와 그것을 이렇게 바꾸면 좋겠다는 바람
(추상적인 말이나 담론보다 주변에서 경험햇던 일을 구체적으로 써주시길 ..패스없습니다)

A
옛날엔 정이 먼저였는데 요즘은 돈이 먼저라 다시 바꾸어졌으면,

남들 따라갈 생각만 해서 경제도 발전했지만 이제 그것 때문에 문제가 더 발생하니 상대적 행복보다는 절대적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Q뒤풀이때 술대신 차마시는것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A
안마시는 사람이니까 물어보나 마나긴하지만 술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취하지 않을 정도면 OK. 그런데 술은 취하라고 맛는 것 같아 문제 ^^;


Q 내가 나누고싶은 -일상생활-의 아이디어(책상에 테이블보를 깔고 하면 팔꿈치가 덜 까매진다거나 분리수거요령..혹은 사람들과 이야기할때의 나만의 노하우등)
 하나부탁드려요
(없으면 패스하셔도 됨)

A
패스

Posted by 도마토



 Q 날 설명하는 키워드 3가지


조정통합/기획/ 전략

Q인생의 터닝포인트(전환점된 사건이나 상황)

바로 지금이 아닐까하는...^^;

Q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시여기는 것


신뢰성

Q좋아하는 것 3가지 

 신뢰할만한 사람, 환경운동, 드럼 

 Q

내가 발견한 나의 장점 2가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

소수의 목소리에 귀기울인다는 점

 Q

남들이 칭찬하는 면 2가지

아마도 추측컨데 책임감, 집중력이 아닐까하는...

 


Q날 키워준 한마디

 현실주의자가 되자. 그러나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자


Q요즘 근황

시민환경연구소에서 열심히 근무중.

Q기쁜 순간은 언제?


좋은 음악을 들었을 때, 새롭고도 어려운 드럼연주기법을 마스터했을 .

Q 영향미친 사건



미학과로의 전과. 너바나의 음악.

Q 여유 시간은 어떻게 보내나요.취미는요

여유시간에
 TV다큐멘터리 감상.
 취미는 .

.


Q 되고싶었던 직업

초등학교: 천문학자
대학: 음악평론가

현재: 환경운동 및 초록생활정치



Q 가치관이나 신념

근본적으로는 탈근대적아나키스트(일종의 자율주의자)라 할 수 있으나 현실 속에서는 환경주의자라 할 수 있다.

Q 올해 하고싶은 일

참여중이 모임들이 본궤도에 오르도록 돕고 싶고, 일에 있어서도 많은 것을 경험하고 익히고 싶다.

 

Q초록당사람들 이미지

두꺼운 껍질을 깨고

흙을 뚫고 새싹이 올라오기 전의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

 Q

독서모임참여계기

나의 껍질깨기 위해

 Q

독서모임에 열정의 계기

다른 분들의 껍질을 깨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Q

격려한마디

함께 껍질을 깨고 나옵시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치열하게 논의합시다!

 Q

초록당사람들이 했으면 하는 활동

토론모임 활성화

 Q

생활에서 소소하게 초록정신 실천

* 도시락싸와서 함께먹기(현실적으로 가능한 상황이라면..)

* 전력낭비줄이기(집에서나 직장에서 밖에 나갈 때 필요없는 전원 빼기)

* 육식을 즐기지 말기

*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 타고 다니기


 Q

초록은 나에게 어떤 의미?

새로운 도전

 Q

초록당사람들의 방향

토론모임 활성화를 통해 초록적인 정책대안 마련, 지역기반구축, 체계화와 조직화.

 Q

한국사회나 내주변을 보면서 가진 불만 하나와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바람

극단적이다. 타인의 생각을 인정하지 않는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똘레랑스의 정신이 없다.

이러다 보니 대립과 갈등의 반복이다. 공존 공생의 철학이 아쉽다.

민주주의는 다양성의 인정이다.

그러나 '다양성을 파괴할 수 있는 다양성'은 다양성이 아니다.

 Q뒷풀이 때

술 대신 차마시는 것

아주 좋다

 Q초록당사람들에게 건의하고 싶은 아이디어

초록실천단에 새로 가입하는 분들께 초록실천단의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본인소개 및 모임 참여를 독려하는 메일 보내기










 

Posted by 도마토

날 설명하는 키워드 세가지

보라, 성장, 풍요
 

인생의 터닝포인트(전환점된 사건이나 상황)

대학 2학년때 페미니즘의 세례를 받고서, 인생의 이정표를 발견

 
페미니즘의 세례는 어떤 식으로 받았는지

당시 유행했던 공지영, 양귀자같은 작가들의 페미니즘소설을 읽고서요.


초록정신에 집중하게  된 계기와 그당시의 생각. 상황

 여성학, 여성운동에 몸담고 있으면서, 더 근원적으로 사고의 지평을 열고 싶어서 초록정치연대에서 일하게 됐다.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시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대한 설레임, 미지에 대한 상상도 있었지만,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불안함과 함께 인생의 새 페이지를 쓴다는 느낌.

 

 살면서  가장  황당했던 사건하나

모든 사건에는 전후맥락과 이유가 있으니, 황당한 사건은 없었어요.

 

 가장 기뻤을 때

무엇때문에 기쁜 게 아니라, 요즘은 작은 일에서도 자주 기쁘다. ㅋ

  예를 든다면

어떤 상황에 대처하는 나의 행동과 반응하는 마음이 자랐다(달라졌다)고 느낄 때.





 힘들었던 기억

가장 최근에는 초록정치연대 해산과정.

그 과정에서의 느낌과 생각.대처방식은
  벌써 1년 전의 일이고, 다시 들추는게 무의미하단 생각이 듭니다.


해산하도록 내버려두지않은 이유
초록당사람들 준비모임이 다시 뜬 거죠. 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서에요, 단순해요

날 키워준 한마디.

많다. 작년에 들었던 말 중에서, "스스로 힘들어 하지말고, 내려놓아".

나의 욕심, 집착, 어리석음을 조금이나마 돌아보게 됐다.

 가입당시의 기대와 가입한 후 좋았던 점, 실망스러웠던 점

기대는
 
가장 발랄하고 젊고 급진적이고 신선한 정치를 하는 초록정당에 투표할 것이라는 설레임, 기쁨.

* 좋았던 점=
기성 남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 마인드를 소유하고, 덜 권위적인 선배들,
자유롭고 열려있는 조직문화 등.

*실망스러웠던 점=

글쎄요, 실망보다는 안타까움이죠. 창당 실패.

 

 내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책이나 음악.영화 (여러개도 상관없습니다)

 마음이 밑바닥으로 곤두박쳤을 때, 음악의 세계에 귀를 열게 하고 눈을 뜨게 해준 영혼의 친구, 

피아니스트 미켈란젤리의 연주.

앞이 보이지 않아 힘들고 지칠때마다 여성본래의 힘과 용기, 지혜를 주는 책,

<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클라리사 P. 에스테스, 고려원)

 

 환경 운동에 관심가진 계기, 요즘 근황과 올해 계획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초록정치연대에서 일하게 되면서.

근황은, 초록당사람들의 다양한 소모임 활동에서(독서모임, 실천단농활) 배움과 즐거움을 맛보고 있다.

올해 계획은, 주변에서 나를 필요로하는 일은 주저없이, 즐겁게 하는 것. 

초록당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활동을 찾아가는데 힘을 보태는 것.

 

생활에서 초록정신을 소소하게 실천하는 것이 있다면요?

  콩세알나눔(도시-농촌 직거래, www.kong3al.net)

도시락싸오기

채식


 내가 잘하는 거 한가지 

여러가지라서...^^  


 잘하는 것은 딱 꼬집어 떠오르지 않네요. 언제나 완성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장점, 낙관, 긍정 정도
 

 초록(환경운동)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초록은 생활(삶) 자체.


앞으로 초록당사람들에 바라는 활동이나 어떤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한다는 것이 있으면
 자유롭게 서술해주세요 (길게 하셔도 좋음 ^^ 우리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질문이니까요)
 
별말씀, 도움된다요.^^ 초록당사람들은 이름 그대로, 여기 들어올  때 자신이  막연하게(혹은 뚜렷하게) 하고 싶었던 일들이나 소망했던 꿈들을 하나 둘씩 이룰 수 있도록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좀 추상적이죠.
저는 제가 꿈꿨던 소박한 일들이 하나둘씩 실현되고 있습니다.ㅎ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좋아하는 취미

 (앞으로 또 변하겠지요. 현재로는)가장 싼 좌석표로, 클래식 음악(특히 바이올린협주곡) 들으러 가기.

 

한국사회에 가진 불만 하나

여러가지인데, 하나만 말하라면, 획일성.

예를 들면, 등산가는 분들은 모두 등산복과 지팡이 등 '등산 유티폼'을 일률적으로 입는 것.

그럴 때 내가 대처하는 방식
 
저는 획일에 따르지 않는 편이라, 어떤 식으로 대처하는 것은 없는 편입니다.

 뒷풀이때  술대신 차를 마시는  방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뒷풀이에는 차보다 술을 더 좋아하지만, 차를 마셔도 좋습니다. 차로 통일하기보다는 각자 마시고 싶은 걸

시면서, 어떻게 소통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도마토